다들 지훈이 평이 좋아 ㅋㅋ 올해 잘해보자!!!!
잡담 두산) 특히 이번 캠프 유일한 내·외야 겸업 준비에 나선 박지훈에 대한 신뢰는 확고했다. 손 코치는 "SSG에 있을 때부터 왜 이 선수를 안 쓸까 생각했다"며 "박지훈은 훈련보다 경기에서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내는 유형이다. 지난해 퓨처스와 1군 후반기 모습을 보며 확신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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