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독하시다는 연락받고 내려가서 할머니 임종 지키려고 17시간 뜬눈으로 지켜보다가 보내드렸어.. 울할매 좋은 곳 가시겠지? 이제 돈도 있고 시간도 있어서 할매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좋은곳도 모셔갈라했더만 이제 그만 할배 보고싶어서 갔나 뭐이리 서둘러 갔을까ㅜㅜ1년만 더 같이 내랑 있지...조모상이라 어디다가 말할대도 없고 그냥 야구방에라도 좀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