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은 "베테랑의 역할도 크지만, 어린 선수들이 배우려는 자세가 정말 좋다.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으니까 고참들의 경험이 제대로 전달된다. 그게 좋은 시너지로 이어졌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올해 좋은 결과를 내면 선수들뿐 아니라 프런트, 코치진까지 모두가 그 역사의 주인공이 된다. 뒤에서 지원해 주시는 분들도 모두 함께 만든 우승이다. 그런 뿌듯함과 자부심을 다 같이 느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ദ്ദി(♧⸝⸝ʚ̴̶̷ ᴗ ʚ̴̶̷⸝⸝)ദ്ദി(☆⸝⸝ʚ̴̶̷ ᴗ 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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