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상진 코치는 로드리게스의 커브가 스트라이크존에 정확하게 꽂히자 힘찬 박수를 쏟아낼 정도. 게다가 여기저기서 감탄이 속출했다. 그리고 이날 로드리게스의 공을 받은 손성빈과 정보근도 혀를 내둘렀다.
먼저 로드리게스와 호흡을 맞춘 손성빈은 "공이 묵직하더라. 특히 스위퍼는 중간에 꺾이는게 보일 정도로 각이 좋았다"며 "내가 받아본 외국인 선수 중에 탑"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정보근 또한 "평소에 아무리 좋은 투수 나와도 잘 안 놀라는 편인데 깜짝 놀랐다. 기대는 했는데, 기대 이상인 것 같다. 스위퍼가 안 풀리더라"고 감탄했다.
먼저 로드리게스와 호흡을 맞춘 손성빈은 "공이 묵직하더라. 특히 스위퍼는 중간에 꺾이는게 보일 정도로 각이 좋았다"며 "내가 받아본 외국인 선수 중에 탑"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정보근 또한 "평소에 아무리 좋은 투수 나와도 잘 안 놀라는 편인데 깜짝 놀랐다. 기대는 했는데, 기대 이상인 것 같다. 스위퍼가 안 풀리더라"고 감탄했다.
나 벌써 떨려..기대되는데 우짜지 ∧( Ꙩꙻᴗ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