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eonsangil17/status/2017419779490132446
잡담 김남일이 후배이자 야구 레전드인 윤석민에게 "미안하다"라며 공개 사과했습니다. 하승진, 이형택도 함께였다. 김남일은 성격 답게 핑계를 대거나 억울해하는 대신, 자신의 속내를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관중 1200만 명? 부러워서 그랬을 수도 있다." 김남일의 솔직한 고백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용기였고, 해당 프로그램이 1200만 야구 팬들과 소통하겠다는 의지였다고 생각합니다.
363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