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까지 동선을 짜려면 국내에서도 소모하는 시간이 많았다. 국적기의 비즈니스석은 이용할 수 없었지만 김해공항에서 출국하는 저비용 항공사를 이용하는 게 최선이었다. 그리고 26일 새벽에 도착한 선수단은 쉬지 않았다. 오후 훈련으로 스프링캠프의 본격적인 막을 열었다. 공항도 야구장도 지어주질않네 이런젠장 내놔요 빨리 ㅠ 선수들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