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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1군 무대에서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한 어린 선수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뛸 수 있는 공간을 더 제공하기 위해 퓨처스리그 출전 경기도 늘렸다. 2026시즌부터는 팀당 5경기씩 확대해 종전 116경기에서 121경기로 늘어났다. 리그 전체 경기 수 역시 696경기에서 726경기로 확대됐다.
또, 퓨처스리그의 저변 확대를 위해 KBO 리그가 열리지 않는 월요일에 경기를 편성하기로 했다. 이로써 퓨처스리그는 수, 목, 금요일 3연전 및 토, 일, 월요일 3연전으로 편성하고 화요일을 이동일로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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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