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야구얘기 아니라 ㅈㅅㅈㅅ 남미새..는 아닌데..ㅜ
진짜 오랜만이라서 조언 쫌 구해보께
거래처에 형제가있는데 형쪽이 소개해준다고 하거든
근데 ㅅㅈㅎ 소개랄것도 좀 웃기긴함
이미 서로 아는사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도 뭐 싫은건 아닌데 나이차이가 나랑 좀 나고(내가 연상)해서 고민임
동생쪽도 나한테 호감이 원래 없었으면 형쪽이 이런 말 안 꺼냈겠지싶긴한데...
아무래도 거래처는 좀 그런가..?
만약 ㄱㅊ이라고하면 설레발 좀만 쳐보면;
회사끼리 거리가 좀 멀거든? 서울 - 대구인데도 종종 서울 올라와서 나 만나러 와주고 (웃기긴한데 나도 쩜 귀여워해서 외근 바쁠때도 걔 올때 맞춰서 보러간적있음 ㅋㅋㅋㅋㅋㅋ)
걔도 장난식이지만 나 따라하면서 아 뫄뫄과장님이 제 롤모델이죠~ 한적도있음
근데 하 걍 나는 얼라의 선망인줄 알았는데 관심이있으니까 다리 놔준단거겠지?
일단 몇가지 의심가는 정황 보여주께
1. 여름에 나 샤라웃했을 때
2. 다리놔주는 거

쩝...
어쩔수없지 받아줄게 ʕ๑•̀ᗝ•́๑ʔو ̑̑˂ᵒ͜͡ᵏᵎ
ʕっꈍᗜꈍςʔ ʕっꈍ~ꈍς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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