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투수로서 경기를 이끌어갈 수 있는 모습이 깊이 다가왔다. 그래서 모자에도 '장찬희 마인드'라는 말을 적어놨다. 그걸 보면서 나도 저렇게 마운드에서 담담하게 던져보려 하고 있다. 친분은 딱히 없는데 고1 때 조금 말을 걸어봤다. 정말 멋있는 형이었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https://naver.me/5v3sbcV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