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남 단장은 “우리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에 대해 말할 때 신체조건과 구위가 좋고 다양한 구종도 던지고 제구가 양호하다고 하지 않나. 그런데 이런 상투적인 표현들이 전부 딱 들어맞는 특징을 갖고 있다”면서 “말 그대로 모든 걸 가진 육각형 투수다. 구속도 KBO 기준으로는 충분히 빠르고 구종도 5가지인데, 정말 골고루 스트라이크를 넣을 수 있는 투수다. 신체조건도 좋고 정말 흠잡을 게 없는 느낌”고 말했다.
단장이 직접흠잡을게없다고 이렇게말했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