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엄마 환갑이라 여행갈건데 같이갈건지 물어보려고했는데 카톡안읽음 며칠을. (따로살아) 그래서 전화해서 키톡읽으라함. 그래도 안읽음. 난 포기하고 엄마한테 엄마아들이 내 연락 다 씹는다 엄마가 연락해봐라 했음. 그랬더니 엄마한테 한 말이 3년 전에 가족여행 때 나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사실 난 기억도 안남..) 그거때문에 화나서 내 연락 다 씹는거래. 그 후로 연락안하거나 안 만난 것도 아님. 나는 지가 다 맘에 들어서 연락하고 킵 인 타치 하는 거 아닌데 ... 솔직히 얘기하자면 내가 더 억울한 거 많은제 그냥 남매니까 묻어두고 사는거임 엄마없으면 세상에 우리 둘 뿐이니까 근데 고작 내 말투 때문에 지 마음 상했단 이유로 엄마환갑 같이 준비하자는 그런 비즈니스적 연락까지 씹고 엄마한테 지기분상해죄를 꼰질렀다는 사실이 너무 빡쳐.. 지금 술마셔서 약간 횡설수설한데 하... 진짜 개빡쳐
잡담 ㅇㅇㄱ 개뿍치는 내 동생새끼 얘기 좀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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