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덕 상태긴한데... 난 있거든. 손아섭이 (현역인 와중만 말한거겠지만) 결혼보다는 야구를 진짜 사랑해서 자기는 야구가 1순위라고 이야기했었는데.. 뭔가 그런 공감가는 경험한적 있어서 되게 공감갔었어. 뭔가 영원한 짝사랑 같은 느낌?
잡담 ㅇㅇㄱ 너네도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는 장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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