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ㅊㅇ은 두산 시절도 들은게 있어서 놀랍지도 않고 중립박을 필요도 없음
그런데 아내분도 너무 tmi야 보통 저렇게 폭로전할 때는 1) 상대 끝장내기
2) 법적으로 불리할 때 여론전인데 본인 말대로면 ㅈㅊㅇ 쪽에 귀책사유 넘 많아서 그냥 법정에서 해결하면 그만이거든 굳이 저럴거 없이.
ㅈㅊㅇ 나쁜x만드는거야 금반지 녹여서 목걸이했다 에서 끝났고(본인 주장) 본인 딴에는 참고 있다, 안 깐거 많다 하는데 내가 보기엔 까고 싶어서 일부러 흘리는건가 싶을 정도로 과한거 같아
1)이라 해도 진짜 자식 위한다면 적정선에서 멈출 줄 알아야하는데 통제가 안되는 느낌? 인플루언서라 저런 관심 즐기는 사람이면 할말 없고
주위 사례 보면 저러다가 귀책 사유 대상자한테 양육권 빼앗기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아들도 ㅈㅊㅇ한테 주고 자유로워지고 싶어지는거 아니라면 적당히 하고 법원에서 알아서했으면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