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곧바로 안재석이 음식을 사놓고 다 먹지 않는다고 먼저 폭로전을 시작했다. 김민석은 "재석이 형이 음식을 먹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먹을 걸 사는 것만 좋아하는 느낌"이라며 "바나나 같은 걸 많이 사던데 다 못 먹고 벌레 생길 것 같다고 하면 다 먹을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친다. 그런데 항상 3~4개씩 남긴다"라고 목소릴 높였다.
안재석은 김민석의 바나나 폭로에 대해 팩트 체크가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안재석은 "그냥 나를 놀리는 얘기일 뿐이다. 나는 바나나밖에 안 샀다. (김)민석이는 초콜릿을 고르더라. 내가 어제도 바나나 두 개를 먹고 오늘도 두 개를 먹었다. 오히려 민석이가 안 먹으니까 바나나가 남는 거다. 나는 민석이를 먹이려고 아침에 밥 좀 먹으라고 하는데 '형 많이 드세요'하고 그냥 가더라. 나보단 민석이가 살을 더 찌울 필요가 있다. 실제로 5~6끼를 먹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안재석은 김민석이 증량했다는 사실 자체는 인정했다. 안재석은 "캠프에 와서 보니까 살이 조금 붙고 장딴지도 커지긴 했더라. 지금이 훨씬 보기 좋다고 얘기했는데 솔직히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 그걸 계속 잘 먹으면서 해냈으면 좋겠다"라고 고갤 끄덕였다.
그래도 바나나 의혹 제기에 분(?)이 풀리지 않았던 안재석은 “민석이는 바나나도 안 먹고 프로틴도 잘 안 먹더라. 나는 바나나에 프로틴을 꾸준히 먹고 있다"라고 종지부를 찍었다.
팩트체크하고 올린대서 뭔가했더니
남고딩들아녀ദ്ദിʕ ⚆ᗝ⚆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