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영미기자랑 캐넌이 통화했을 때 고민이 많다고 했다는데 장성호 해설 생각으로는
1 몸값 측정을 하기가 어려움->잡기 위해 얼마를 투자할것이냐 기준점을 잡기가 어려움
2 구단이 이전에 했던 다년이 성공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서 적극적이기가 어려움
이렇게 2개 때문에 고민인거 같대
그리고 3번 정도 만났는데 서로의 입장이 달랐던거 같대
추가로 이영미 기자가 지훈이가 시장에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팀이 있는데 그 팀이 ㅎㅎ는 아니라는 말도 함
대충 들은대로 정리해봤어
오늘 크보오프너에도 얘기 나온다는거 같았는데 일단 야슈다만 보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