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이 사실이라고 쳐. 아내가 나도 일하느라 바빠서 밥 못차린다고 (꺼내주는 것도 못한다) 말한게 사실이라고 쳐. 이게 뭔가 가정 파탄?의 원인??...??인거임....?? 폭로라는 걸 할만한? 미혼 선수들 자기 밥 알아서 사먹거나 차려먹는데 그때 기억은 결혼하면서 누가 대가리 내려쳐서 없어?지는거임?
심지어 비시즌인데 밥...을 꺼내먹을수가없는건가.
시어머니가 밥 차리라고 했으면 걍 고분고분 알겠다고 하지 싸가지없게 못한다고 해?? << 이건가? 예의의 문제인가?
내가 결혼을 안해서 그런가 걍 저정도면 충분히 설명한거라고 생각되는데 이래서 내가 결혼을 못하는 사람인갑다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