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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미오시마 바다를 달리기 위해 러닝화만 세 켤레를 챙겼다는 곽도규. D+247일, 매일매일 수술 날짜를 되새기며 복귀전 마운드에 오를 그 날을 꿈꾸는 그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도규야 기다릴게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