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의 소속팀 롯데 구단 관계자는 "선수의 사생활이지만 상황에 대해 알고 있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정철원은 금일(25일)부터 시작하는 스프링캠프는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는 2024년 2월, 소속 투수 나균안과 아내의 불화설로 곤욕을 치렀다. 당시 나균안은 아내의 폭로에 대해 "알려진 일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며 그 부분은 법무적인 대응을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아내와의 관계는 선수의 사생활이다. 사실관계 예단할 수 없다. 하지만 논란으로 인해 야구팬 피로감이 생긴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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