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3학년 이호민, 판도 뒤흔들 ‘거포 3루수’로 변신
2학년 때 이미 타율 4할-전국대회 2관왕 주역
“수비만 되면 제2의 노시환 기대해볼만한 재목"
"랭킹 1위 3루수 김지우와 치열한 경합"
올 시즌 1루 -> 3루 포지션 전환 운명 가를 듯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4/0005467666
잡담 타격만 보면 김지우 이상일수도"… 타율 0.409, ‘제2의 노시환’ 등장에 관심 집중 [아마야구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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