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생활과 별개인건 알고 있고 감독 운용 쉴드글 아님 ㅇㅇ
이거 알기 전까지는 넉살 좋고 구김살 없이 싹싹하다고 생각했고 팀 사랑이라고 해야하나 감정 표현 같은게 확실한 편이라 그런 점이 좋아서 틀드되고 나서 금방 우리 선수(..)로 느껴졌거든
근데 알고 보니 저런 사람이었다는게 너무 너무 실망임
인간 대 인간으로서도 실망이고 선수로서도 실망임 갤발 썰은 보지 않았고 뭔 내용인지도 맹세코 모르는데 아내분이 올린 내용만으로도 너무 실망이다.. 진짜..
당장 여기만 봐도 시즌 중에 팀 팬들이 얼마나 아끼고 좋아했는지 알아서 더 실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