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5일 이정후가 구금됐던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머큐리 뉴스'는 "이정후는 구단 통역 브라이언 강을 통해 '최근 며칠간 조금 정신없는 상황이었지만, 모든 게 잘 해결돼서 다행'이라고 말했다"며 "이정후는 입국 시 평소처럼 필요한 필요한 서류들을 모두 지참하고 있었다고 설명하며, 공항에서 4시간 조금 넘게 머물렀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서류가 문제였는지는 언급을 피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정후만 문제였던 것은 아닌 모양새. 이정후의 입과 귀가 돼 주고 있는 한동희 통역도 입국이 거부된 듯하다. '머큐리 뉴스'는 "또 다른 통역인 저스틴 한 역시 여권 관련 문제가 있었으며, 다음 주에 입국할 예정"이라며 "이정후는 이번 일이 현재의 정치적 분위기와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정후는 "그런 부분(정치적 문제)에서 특별히 걱정할 만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문제가 해결돼서 팀 동료들과 다시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평소랑 똑같이 서류 다 챙겼는데 서류문제로 구금된거고
그게 무슨서류인지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았나본데
통역형도 같이 들어오다가 빠꾸먹어서 한국으로 리턴.. 담주에 다시 들어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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