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정팀덬이구 원래라면 벤치 맞은 편인 R1 구역 같은 곳 선호하는데 1열이 선예매로 다 나가서ㅠ 일예 때 2열 밖에 없길래 시야 문제상 패스....
그래서 잡은 곳이 P1구역 1열이랑 7구역 원정쪽 통로 이렇게 잡았음.(앞쪽 아니고 뒤쪽열)
그동안 안양 가면 R석이나 8구역만 가봐서 잡은 곳 둘 다 가본 적은 없음.
가격은 2배차이고..
P1이 코트랑은 가까운데 아무래도 골대상으로 가려지는 곳이 조금은 있읗 것 같은데 그거 감수하고 가도 될 정도인지 궁금해. 내가 보통 코트 정면(?)쪽을 잡는 편이라 P석 같이 코트 엔드라인쪽(골대 뒤쪽) 자리는 가본 적이 없어서.. 가격도 두배차이인데 그냥 7구역 갈까 이런 고민이..... 최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벤치 안 봐서 벤치는 안 보여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