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오리엔테이션 현장에서 만난 양우진은 "재활 마치고 30m 롱토스 단계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잘 준비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수술은 LG 트레이닝팀의 결정에 따랐다고. 양우진은 "수술 먼저 받고, 안전하게,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는 말씀이 와닿았어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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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에 대한 꿈과 달리 롤모델은 임찬규라고. 양우진은 "LG 투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가 임찬규 선배님 아닙니까"라며 "팬들께 걱정끼쳐 죄송하고, 올해 잠실 마운드에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LG 하면 양우진이 생각나는 투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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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죄송해 ٩(♧//̀Д/́/)۶٩(//̀Д/́/☆)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