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초에는 완전 막내였다가 그 이후엔 1군에 후배 투수 야수가 꽤 생겨서 나름 저참 베테랑 역할이라 형 같은 느낌이었는데 오늘 뜬 쇼츠나 영상만 보면 확실히 친구들이랑 있어서 그런가 다른 느낌으로 들떠보여ㅋㅋㅋㅋㅋ 진짜 친구들 멘트 한 마디에도 혼자 계속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