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 만난 송승기는 “생애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한 해인 것 같다. 우승도 했다. 진짜 행복하게 야구를 했던 것 같다. (최근 전역한) (이)민호 형도 규정 이닝(144이닝) 던지기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다 이야기 하셨다. 좋은 말해주셔서 뿌듯했다”며 “(연봉이) 만족스럽다. 너무 잘 챙겨주셨다. 제가 좀 더 좋게 계약할 수 있었다. 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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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ᵔᗜᵔ♧~)(~☆ᵔᗜᵔ˶)~ 승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