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타순, 포지션 구상은
구자욱의 몸 상태에 달렸다. 최형우는 지명타자 위주로 나가고 구자욱이나 다른 외야수 체력 안배가 필요할 때 최형우가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수비를 봐주면 좋을 거 같다. 몸 상태 체크가 필요하다. 젊은 선수들이 경험을 쌓았다고 하지만, 그래도 내가 느끼기엔 아직 젊어서 연패, 연승 등 분위기에 휩쓸려 다녔다. 최형우는 팀이 어려울 때 그걸 이겨내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최형우가 중심타자를 맡아야 한다. 현재로서는 5번타자를 생각 중이다.
올해 더 많이 잘 할수있지???꒰( ◔ᴗ◔ )꒱ (타순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