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해당 룰에 대해 체크한 NC는 사이판에 다녀온 김주원과 김영규의 비행기 티켓을 유동적인 옵션으로 준비를 해뒀다. 그리고 두사람의 티켓만 미국 항공사인 '아메리칸항공' 표로 변경했다.
다행히 시간 차이가 크지 않다. 김주원과 김영규는 24일 오후 7시1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에 탑승하고, NC 선수단 본진은 같은날 오후 9시에 '아시아나항공'편을 이용한다. 경유 후 최종 목적지인 애리조나 투손에 도착하는 시간도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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