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수 겉으로만 쎈척 쿨한척하지 마음 여린 거 어릴때부터 봐왔으니까 더 참 그러네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던 거 진짜 알지 너무 잘 아는데 범수 나름 우리 프차고 지역팜 갓차고 1란데... 그래도 우리팀에 많이 도와준 선수인데... 팀 많이 사랑하는 사람인데 ㅋㅋㅋ ㅠㅠ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
그냥 잡아볼만한 금액이었다고(내 생각) 생각해서 더 그럴 수도 있고 걍.. 좀 그래
그냥 해볼만큼 해보고 떠나보낸게 아니라 fa 시작하고 맘고생만 시키다가 보낸것 같아서 내 의지는 아니지만 참 미안하네 속상하고 괜히 이턍도 더 생각나고... 아 이번 비시즌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