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은 22일 2026 LG 스프링캠프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박)해민이 형이 지난해 도와주신 것이 정말 많다. 상(KBO 포토제닉상)도 나한테 주고 싶어 했고, 연봉 고과 산정에서도 세 타석 정도 모자라서 A등급이 안 됐다. 그런데 (박)해민이 형이 구단에 말씀해 주셨다"라고 연봉 협상 뒷이야기를 밝혔다.
주전급 백업이라는 주위의 칭찬에도 겸손했다. 구본혁은 "'다른 팀 가면 주전'이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LG에서 주전을 못 하면 다른 팀에서도 못 나간다는 생각으로 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내 마음도 편하다"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이어 "구단에서 잘 챙겨주셨는데, 내게 주어진 기회에서 최대한 잘해서 그만큼 값어치 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이 인터뷰도 좋음 ദ്ദി(♧⸝⸝ʚ̴̶̷ ᴗ ʚ̴̶̷⸝⸝)ദ്ദി(☆⸝⸝ʚ̴̶̷ ᴗ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