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은 지난해 6월까지 타율 0.238(202타수 48안타)을 기록했고 7월부터 정규시즌 마지막까지는 0.355(141타수 50안타)로 달라졌다.
그는 "작년 후반기에 방향성을 조금 찾은 것 같은데 그것을 올해도 유지하도록 해보겠다"며 "작년에 후반기만 잘 쳤는데 타율 0.280대를 기록한 만큼 올해는 전·후반기 다 잘 쳐서 3할, 100안타도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100안타에 2개가 모자랐던 구본혁은 "코치님들도 많이 아쉬워해 주셨다"며 "올해는 한 번 노력해보겠다"고 각오를 새롭게 했다.
또 다른 목표로는 '월간 MVP'를 내걸었다.
그는 "작년에 팀에서 주는 월간 감투상을 두 번 받았다"며 "올해는 월간 MVP로 받아보겠다"고 말했다.
다만 KBO의 월간 MVP가 아닌 LG 구단 자체 월간 MVP라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862524
크보 월간 mvp 외않되 (♧◔ᴗ◔ )(☆◔ᴗ◔ ) ㄱㅂㅈㄱ (و ♧˃̵ᗝ˂̵)☆˃̵ᗝ˂̵)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