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민은 22일 미국 스프링캠프 출국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다른 9개 팀과 경쟁보다 저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2년 연속 우승으로 가는 길이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라며 "우승에 취해 있으면 안 되고, 우리가 우리와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현수 형이 (kt wiz 이적으로) 빠진 만큼 이번 캠프에서 강하게 얘기할 때는 강하게 얘기할 것"이라고 주장으로서 역할을 예고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86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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