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uZRhIxKpiQ
타이거즈 팬들의 소망과 이범호 감독의 생각이 같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올시즌 김도영을 3루수와 유격수를 병행시키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도영의 올시즌 포지션에 대한 이 감독의 답변.(영상 참조)
"처음에는 3루를 준비를 시킬 생각이고 데일이 와서 플레이하는 걸 보겠다. 김도영 선수가 언젠가는 유격수로서 KIA타이거즈를 책임져야할 선수가 아닐까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시즌 유격수와 3루수를 병행해가면서 유격수가 된다고 판단이 됐을 때는 유격수로 기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려고 저희도 준비를 하고 있다. 만약 김도영이 유격수 수비를 부담스러워 한다면 3루를 보면서 타격에 올인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드는 것이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한다"
https://youtu.be/JcloysPlb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