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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단복과 올해 단복을 모두 경험한 이주형은 "나는 작년 것보다 올해 옷이 더 편하고 예쁜 것 같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처음 받았을 때는 산타클로스 옷인줄 알았다. 그런데 한복이라고 얘기주시니 의미가 더 있는 것 같았다. 또 실제로 입으니 생각보다 편하고 예뻤다. 물론, 입는 순간 '오늘도 이슈가 되겠구나' 생각은 했다"고 밝혔다.
이용규는 올시즌을 앞두고도 연봉 1억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했다. 플레잉 코치 역할이지만 명색이 선수다. 단복을 입어야 했다. 하지만 플레잉 코치 신분을 앞세웠는지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다. 권력의 이용으로 창피함을 피하고 싶은 것이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