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FifGWx4qJ5?vfrom_area=share_url
지난 1월 초, 홍원빈은 트레드 애틀레틱스의 공식 게시물을 통해 그곳에서 투구 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후 본인도 SNS로 시속 100마일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당시 그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선수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선을 그은 상태입니다. 홍원빈의 생각을 미루어 짐작하면 그는 100마일을 던져서 다시 선수로서 마운드에 오르겠다는 것이 아니라 100마일을 본인이 직접 던져보고 그렇게 던질 수 있는 투수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로 풀이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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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릴스뜨고 궁금해하는 랑이들 있었는데 구단에서 프런트나 스텝으로 남는것도 권유했다하니 스텝으로 돌아와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