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팀원들은 다 각자 취미가 있어가지고
야구도 그런거에 하나로 잘 이야기 했었는데
새로들어온 팀원 하나가
다른 사람들 취미가지고는 별말안하는데
야구가지고 겁나 꼽을 줌....
랑이인데
25년 성적가지고도 꼽주고
생산성 없는걸 취미로 갖는게 좋냐 이러고
근데 다 참았는데
내 책상에 도영이한테 사인받은 포카가 있거든?
그거 보더니 야구선수 따라다니는거에요? 아이돌도 아닌데??
이ㅈㄹ 해서 어떻게 저 입을 닥치게 하는지 계속 고민중이야
(일적으로 잘못한거 없음.. 잘못할 일도 없게 일 안겹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