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0e7F3Le4hc
이정후는 출국 인터뷰에서 "WBC에 출전한다. 1월초에 어느 정도 결정이 돼 있었지만, 그 때는 구단 행사라 말하기가 좀 그랬다. 대표팀에서 베테랑과 어린 선수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잘 하겠다.
김하성이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정후는 "깜짝 놀랐고, 안타깝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하성이 형이 빠진 자리에 누군가 들어올건데, 그 선수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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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출국 인터뷰에서 "WBC에 출전한다. 1월초에 어느 정도 결정이 돼 있었지만, 그 때는 구단 행사라 말하기가 좀 그랬다. 대표팀에서 베테랑과 어린 선수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잘 하겠다.
김하성이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정후는 "깜짝 놀랐고, 안타깝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하성이 형이 빠진 자리에 누군가 들어올건데, 그 선수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