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한)승혁이가 기복을 보이다가 자리를 잡은 거라 올해가 중요하다. 2, 3년차에도 잘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일단 처음에는 편안한 상황에서 쓸 생각이다. 무리하면서 쓸 생각은 없다. 그래도 1이닝 정도는 막아줄 거로 본다. 준우승팀 8회를 맡은 투수인데 괜찮지 않겠나”라고 한승혁의 합류를 그 누구보다 반겼다.
잡담 kt) “올해는 아시아쿼터로 합류한 스기모토와 보상선수 이적한 한승혁이라는 카드가 생겼다. 질과 양 모두 준비가 가능해졌다. 물론 중요한 순간에는 (컨디션이 좋은) 특정 선수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겠지만, 여유 있을 때는 최대한 로테이션을 시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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