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도 구자욱을 떠올리면 웃음부터 번진다. 지난 15일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조기 출국한 최형우는 관련 질문에 "아직도 내 눈에는 (구)자욱이가 키 큰 20살 꼬맹이로 보인다. 아무리 잘하고 상을 받아도 내겐 그냥 아기일 뿐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89450
최형우도 구자욱을 떠올리면 웃음부터 번진다. 지난 15일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조기 출국한 최형우는 관련 질문에 "아직도 내 눈에는 (구)자욱이가 키 큰 20살 꼬맹이로 보인다. 아무리 잘하고 상을 받아도 내겐 그냥 아기일 뿐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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