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 염감 왜저러냐며 손사래 치지만 잘하네? 하며 은근 즐긴다
뚜리: 개정색하지만 시키는데 분위기 쎄해지게 안하는 김당틀을 욕한다
으쓱: 숭하다고 고개를 돌려서 따댜네 만두 표정을 본다
따댜: 갈기를 쥐어뜯으며 고개를 돌려서 강아지네 감독 눈치를 살핀다
룡이: 이를 바득바득 갈며 털보 털 뽑으러 갈 파티원을 모집한다
키티: 역시 강철이는 남자라며 수줍게 웃는다
매기: 저냥반 당떨어져서 저러는거라고 나뚜루 녹차맛을 사러간다
랑이: 정색하며 욕을 참는 중이라 애꿎은 호통이가 고생한다
됴디: 귀엽게 봐주려고 하다가 말없이 먹을 것을 리필하러 간다
도미: 험한거 보지 않고 빵맹이를 그러쥐고 더욱 칼군무에 집중한다
웃자고 하는 말이어서.. 아니라면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