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에서 나이가 좀 있는 편이고
니머지은 다들 나잇대가 비슷한데 그 나잇대에서도 성향이 또 나눠지더라
난 좀 애매한 포지션이라서 여기 얘기도 듣고 저기 얘기도 듣는 편인데
- 주말에도 끼리끼리 만나 노는 타입
- 주말은 내 시간이니 회사 끊고 사는 타입
이 있더라.
근데 만나서 노는 애들이 후자인 타입들한테 선긋고 다니길래 좀.. 같잖게 보이더라 ㅋㅋ
이번에 회사에 여러 송사 + 인사개편도 됐는데
저 끼리끼리에서 또 편이 나눠지더라? 음주 가능, 음주 불가로
굉장히 신기하게 관찰중임
요즘 음주 가능들끼리 다니던데
그 무리중 한 명만 일 좀 하는 스타일이고 나머지는 폐급들
늑대 우두머리마냥 막 몰고 다니더라
뭔가 좀;; 저러고 다니면... 면이 서나? 싶기도 하고
애들도 아니고 30 넘은 것들이 나이어린 애들 따돌이면서 뭐하는거지? 싶더라
전체 인원 30명 겨우 넘는 좆소인데 보고 있으니까 그냥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