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투수 김도현은 우려대로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됐다. 지난해 선발투수로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르며 125⅓이닝을 책임졌는데, 시즌 막바지 팔꿈치에 탈이 났다. 팔꿈치 미세 피로골절 진단을 받아 현재 재활 과정에 있다. 당장은 캠프에 합류하지 않고 국내에 머물며 재활을 이어 갈 예정이다. 개막 엔트리 합류에도 차질이 생겼다.
우완 투수 김도현은 우려대로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됐다. 지난해 선발투수로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르며 125⅓이닝을 책임졌는데, 시즌 막바지 팔꿈치에 탈이 났다. 팔꿈치 미세 피로골절 진단을 받아 현재 재활 과정에 있다. 당장은 캠프에 합류하지 않고 국내에 머물며 재활을 이어 갈 예정이다. 개막 엔트리 합류에도 차질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