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천안에서 온 한 팬은 칼국수 이벤트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줄을 서며 “시즌 중에는 선수들을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원 성취를 했다"며, 오늘 최고의 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선수들이 음식을 건네는 장면마다 사진 촬영이 이어졌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차수별 72명씩, 총 432명의 팬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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