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만난대 근데 구단이 좀 안좋게 굴긴했나봐..... KT와 장성우의 계약이 성사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액수’ 때문만은 아니다. 구단이 내민 제안과 뉘앙스에 주전포수에 대한 가치가 전혀 담겨있지 않다고 선수가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