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전자였는데 농구 보러갔을때 생각 바뀜
옆사람이 과장 없이 경기 내내 핸드폰을 들어올리길래 피사체 따라 미묘하게 시야에 걸려서 움직이는 물건 때문에 거슬려 미치는줄 차라리 대포카메라는 촤라락 찍고내리고 하니까 기억보정돼서 선녀됨
난 원래 전자였는데 농구 보러갔을때 생각 바뀜
옆사람이 과장 없이 경기 내내 핸드폰을 들어올리길래 피사체 따라 미묘하게 시야에 걸려서 움직이는 물건 때문에 거슬려 미치는줄 차라리 대포카메라는 촤라락 찍고내리고 하니까 기억보정돼서 선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