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강민호는 “FA 계약과는 상관없이 계속 몸을 만들어왔다”며 “강식당3 행사 때문에 잠시 바빴지만, 잘 마무리한 뒤 개인 훈련을 꾸준히 소화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최근 삼성과 2년 총액 20억 원의 FA 계약을 체결했지만, 준비 과정에는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었다.
눈에 띄게 날렵해진 몸 상태에 대해 묻자 그는 웃으며 “체중이 2~3kg 정도 빠졌다. 원태인처럼 밀가루 음식과 튀김류를 자제하고 있는데 솔직히 쉽지는 않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먹으려고 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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