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스프링캠프에서 고인은 ‘안색이 좋지 않다’는 김태형 감독의 권유에 따라 병원 검진을 받았다가 지병을 발견했습니다.
그해 고인은 치료에만 전념했고, 롯데 구단은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2군으로 보직을 변경했습니다.
다행히 차도를 보이면서 고인은 지난해 스프링캠프부터 정상적으로 코치 업무를 소화했지만, 지난해 말 갑작스럽게 병세가 악화했고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몸 상태를 배려해 2026시즌 드림팀(재활군) 코치를 맡겼던 롯데 구단은 장례 절차를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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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안색이 안 좋아보이니 병원 가보라는 거였겠지..
기사보면 구단에서 장례절차 돕나봐
코치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