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는 "제가 두 선수를 픽했다. 모집하면 다들 간다고 했을 거다. 그렇게 되면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다"고 웃으며 "이제 동생들도 이런 것들을 잘 받아서 대물림하고, 받은 만큼 후배들에게 많이 써서 (이런 문화가) 잘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픽미픽미!!
임찬규는 "제가 두 선수를 픽했다. 모집하면 다들 간다고 했을 거다. 그렇게 되면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다"고 웃으며 "이제 동생들도 이런 것들을 잘 받아서 대물림하고, 받은 만큼 후배들에게 많이 써서 (이런 문화가) 잘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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