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결혼한거 아닌가 난 여자가 더 이해안가긴함
그리고 육아참여 이런거보다 결국 돈문제 뉘앙스가 더 커보이는데
야선 연봉 뻔히 아는데 정철원 연봉이 그정도로 펑펑 쓸 정도인가...?
어렸을때 모아놔야하는 직업 아닌가..
남의 일에 말 얹어달라고 본인들이 판 깐거니까 걍 의견 말해봄 ㅋㅋ
다 알고 결혼한거 아닌가 난 여자가 더 이해안가긴함
그리고 육아참여 이런거보다 결국 돈문제 뉘앙스가 더 커보이는데
야선 연봉 뻔히 아는데 정철원 연봉이 그정도로 펑펑 쓸 정도인가...?
어렸을때 모아놔야하는 직업 아닌가..
남의 일에 말 얹어달라고 본인들이 판 깐거니까 걍 의견 말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