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는 데 양말이 점점 내려가더니 이건 신은 것도 아니고 벗은 거도 아니라서 급하게 다이소가서 양말하나 사 신음 근데 시간이 없어서 늘어난 양말만 바꿔 신어서 지금 양말 짝짝이 상태야 그냥 조용한 카테에 아무말 대잔치하구 가봐 ∠(•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