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못한 ‘변수’가 나왔지만 러닝 크루는 계속된다. 노시환은 “바로 코스를 바꿨다. 오늘부터는 그냥 호텔 앞 길을 따라 뛰기로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https://naver.me/5SS4WQEg